형 결혼하고 3일 흐트러졌었다.
나의 목표가 명확하기에 다시 일어났다.
그건 그냥 당연한건데..
블로그 이런거 하자
꼴값같고 그랬다.
나도 꼴값 좀 떨자
어쨌든 평온했던 한 주

런닝하다가 멈춰서 찍었다.
너무 사이 좋은 모녀인지 부녀인지.
여튼



형 결혼식 도와준 내 친구와 내친구
내 꿈 중 하나가 친구랑 소고기 집에서 같이 먹는거였는데
뭐 좋았다.
뭐 내 이야기를 하자면
지금 김포 오피스텔에 혼자 거주중이고
혼자 살다보니 삶의 꿀템들을 많이 샀었다.
근데 그런 것들이 많아지니까 내가 쉴 공간이 사라지더라구.
그래서 이번 주는 버리기로 했다.
버려도 버려도 끝이 없더라.
뭘 그렇게나 쓸때없는 감정들을 안고 가려했는가.
이제 통제 할 수 없는건 가지지 않기로 함.

뭐 이슈 떄문에 밤샘.
태양권 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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