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유지보수만 하느라 감응한 부분이 많이 없다.
딱 한 가지가 있다면,
정말 삶을 진심으로 대한다면 충분히 바뀔 수 있다는 것 정도이다.
못할 것이 없다 까지는 아니지만, 근처는 갈 수 있고 그것들이 차이를 만들어 내가는 것 같다.
항상 발전하려 노력하는 마음 가짐을 유지해야겠다.
감정에 잡아먹히지 말고 본질을 향해 나 아가야기 위해선 더 터프해져야겠다.

새로운 관계에 대해 갈망했던 때가 있었다.
그러면서도 낯선 이에게는 경계심이 있는 성격이기에
혼돈이 나를 덮쳐왔었다.
그런 것들에 많이 무너지긴 했는데
그냥 나의 성격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이런 나의 곁에 남아준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한다.
산오징어양푼무침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왜 그 정도까지 좋아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지만, 뭐 이유가 있겠지
조만간 같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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